의사를 사칭하며 식당 주인들에게
돈을 받아 가로채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7일 광주 상무지구 모 주점에
의사를 사칭하는 남자가 찾아와
모 병원 원장으로 부임했다며 예약을 한 뒤
급히 돈이 필요하다며 3백만원을 빌려가는 등 같은 방법으로 모두 3곳의 식당에서
천팔백여만원을 가로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용의자를
40대 후반의 남자로만 추정할 뿐,
단서를 확보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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