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사기 사건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12-26 12:00:00 수정 2003-12-26 12:00:00 조회수 4

의사를 사칭하며 식당 주인들에게

돈을 받아 가로채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7일 광주 상무지구 모 주점에

의사를 사칭하는 남자가 찾아와

모 병원 원장으로 부임했다며 예약을 한 뒤

급히 돈이 필요하다며 3백만원을 빌려가는 등 같은 방법으로 모두 3곳의 식당에서

천팔백여만원을 가로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용의자를

40대 후반의 남자로만 추정할 뿐,

단서를 확보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