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지역 신용 보증 재단과 금융 기관이
신용 보증의 위험을 분담하는 "부분 보증
제도"가 도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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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지역 신용 보증 재단의
보증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내년 부터는
손실 보전 책임의 85%를
지역 신용 보증 재단이, 나머지 15%는 금융
기관이 나눠서 보증하는 부분 보증 제도가
도입됩니다
이에따라 내년 6월까지는 6천만원을 초과하는
대출에 대해 부분 보증 제도가 우선 적용되고
6월 이후에는 금액 제한없이 부분 보증 제도가
전면적으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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