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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도기 판매장이 일본에 설치됩니다.
영암 도기 문화센터는
유약을 발라 도기를 구워내는 영암 도기의
우수성을 일본 등 세계에 알리기위해 일본 내에 판매장을 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판매장은
내년 초 최종 협의가 끝나는대로
도쿄 국립역사민속 박물관내에 40평 규모로
설치될 예정입니다.
지난 2000년 초 문을 연 영암도기문화센터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가마가 설치됐으며,
생활용기와 다기 등 80여종이 생산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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