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남드레곤즈의 이장수 신임감독이
오늘 광주를 방문해 팀운영 구상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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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감독은 전남 드레곤즈가
창단 10년째를 맞이했지만 구단의 전폭적인
지원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우승에는 인연이
없었다며 기필코 창단후 첫우승에 도전하는등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는 구단으로
변모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충칭팀을 맡아 우승시키는등
탁월한 지도력을 인정받고 있는 이감독은
다음달 5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국내지도자 생활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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