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 이자율 낮춘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1-01 12:00:00 수정 2004-01-01 12:00:00 조회수 4

올해 대학생 학자금 융자이자율이

정부 4.5%포인트,학생부담 4%포인트로

나타났습니다.

◀VCR▶

교육부가 밝힌 학자금융자 지원계획에 따르면

학생이 부담하는 융자이자율은 지난해

4.75%에서 올해 4%로 0.75%포인트 낮아지고

융자한도액도 천5백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상향조정됐습니다.



또 종전에는 등록금만 대출됐으나

올해부터는 등록금납입고지서의 학생회비나

의료비에 대해서도 대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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