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학생 학자금 융자이자율이
정부 4.5%포인트,학생부담 4%포인트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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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밝힌 학자금융자 지원계획에 따르면
학생이 부담하는 융자이자율은 지난해
4.75%에서 올해 4%로 0.75%포인트 낮아지고
융자한도액도 천5백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상향조정됐습니다.
또 종전에는 등록금만 대출됐으나
올해부터는 등록금납입고지서의 학생회비나
의료비에 대해서도 대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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