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섬에서 백제 고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1-04 12:00:00 수정 2004-01-04 12:00:00 조회수 7

신안군 안좌면에서 백제시대의 석실분이 발견돼

고대 해양 세력을 연구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신안군은 안좌면 안좌종합고등학교 뒷산에서

높이 3.8미터,폭 6.5미터 크기의

백제시대 석실분 3기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고분은

석실분의 크기로도 상당히 큰 고분으로

고대 도서지역의

해양문화 세력을 입증하는데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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