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공무원 노조가 최근 단행된 인사에 대해
무원칙한 인사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나주시 공무원 노조는 어제 날짜로 단행된
직원 160여명에 대한 인사가
원칙과 상식에 어긋난
문제 투성이 인사라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그 근거로
서기관 승진에 탈락한 공무원을
직무 대리라는 편법을 동원해
국장으로 발령하고,
5급 승진의 경우 승진자 네명 가운데
여성 공무원은 한명도 포함시키지 않으면서
특정 부서 직원을
3명이나 포함시킨 점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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