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당 창당 논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1-05 12:00:00 수정 2004-01-05 12:00:00 조회수 1

열린우리당이 지구당 창당을 서두르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VCR▶

열린우리당은

어제 광주 북갑과 화순.보성등

광주.전남지역 4곳의 지구당을 창당하고

오늘은 장흥 영암등

2곳에서 지구당 창당대회를 열 예정입니다



열린 우리당이

이처럼 창당을 서두르면서

일부지역은 경선후보도 없는 창당이 이뤄지는등

당의장 경선에 참여할

선거인단을 구성하기 위한

창당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또한 선거법 개정 논의 무산으로

전 지역구의 법적인 효력이 상실한 가운데

지구당을 창당하고 있어

위헌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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