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섬 피서 뱃길 편해진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7-15 12:00:00 수정 2008-07-15 12:00:00 조회수 2

◀ANC▶

이번 주말부터 한달동안 여름철

해상특별수송기간이 시작됩니다.



올해 섬 피서객들이 크게 늘 것으로

전망되지만 선박 대형화로 섬 뱃길은

한결 편해질 전망입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서남해 섬을 찾는 피서객과 차량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 것으로 보입니다.



고유가로 해외 관광수요가 국내로 돌아서는

추세이고,



지난해 태안 기름유출사고 여파로

서남해로 피서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기때문입니다.



또 섬 갯벌올림픽등 섬 여름축제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몰릴 전망입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올해 피서객이

지난해보다 4% 늘어난 80만여명,차량은

20만대가량 폭주할 것으로 보고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INT▶ 하대식(목포지방해양항만청 과장)

..자체 특별수송지원반 상시체제로 운영..



대광해수욕장으로 알려진 신안 임자도와

송공 - 암태간 항로,목포 외달도등 피서객들이

집중되는 곳에 대형 차도선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또 다른 섬지역도 뱃편과 여객정원을 늘리거나

예비선을 가동하고,



외지 피서객들의 불편을 덜기위해 승선권

인터넷 예약과 예매,왕복 승선권 판매도

적극 홍보하고 있습니다.



(S/U) 올해부터 압해 송공항으로 뱃길이

분산되면서 피서철마다 빚어졌던 극심한 혼잡이

덜 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문연철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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