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공에 대한 호기심을 통해
과학의 원리과 재미를 만족시켜주는
체험형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유지은 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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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
effect : 공이 어느 길로 가나 볼까요?
공이 어느 길을 타고 움직이는지
지켜봅니다.
공을 직접 구조물에 넣어보기도 하고
꾸불꾸불한 길에 넣어보기도 합니다.
스위스 아틀란티스를 갖고 노는 어린이들은
직접 길을 이을 수 있습니다
(인터뷰) 이예찬
이렇게 신기한 것들이 있는 줄 몰랐는데 공을 직접 갖고 체험하니까 재미있다.
롤링볼 뮤지엄은 롤링볼 예술 작품
전시관과 체험관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이라는 물체를 통해
위치에너지와 중력의 법칙등
과학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길을 직접 만들어 공을 굴려보는 체험은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입니다.
(인터뷰) 박지연
길 만드는 것이 제일 재미있었어요.
제가 직접 만들어서 굴려봤기 때문에요.
(s/u)
4개의 전시관으로 꾸며진 체험 장은 과학의 원리도 알고 재미 또한 만끽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조세련
교구가 많아서 재미있게 잘 놀고 아이도 좋아하고 어른들이 보기에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것 같다.
체험관이 설치된 건물에는 꼬마 디자이너들이 살고 있는 마을이란 의미를 담은 디키빌도
함께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공의 원리를 체험하고 디자인의 세계까지
들여다볼 수 있는 일석이조의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유지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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