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공모사업을 선정된
시민사회단체 지원사업에 대해
다음달 중간평가가 실시됩니다.
광주시는
빛고을 사랑운동과 공익활동 지원사업 등
모두 170여개 사업에 대해
목적 달성 여부와 회계처리 적정성 등을
다음달중으로 중간 평가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운영상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난
시민사회단체는
행정적 재정적 조치가 내려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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