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때문에 엘리베이터 고장이나
오작동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국 승강기 안전 관리원에 따르면
지난 1일, 광주 서구문화센터에서
엘리베이터가 멈춰서면서 3명이 갇혔는가 하면
지난달 28일에도 광주시 두암동의 한 빌딩에서
초등학생 한명이 엘리베이터에 갇히는 등
엘리베이터 고장 사고가 빈발하고 있습니다.
승강기 안전관리원은
환풍이나 냉방이 잘 이뤄지지 않을 경우
기계에서 발생하는 고열로
전자 제어장치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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