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5.18 묘역에
어린이 체험 학습관을 건립하는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광주시는
5.18 묘역에 어린이 체험 학습관을 세우기위한
실시 설계를 지난달말까지 끝내고
이달 초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달말까지 체험관 전시모형이 제작되고
설치가 완료되고 나면, 오는 10월쯤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5.18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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