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보상 문제로 미뤄졌던
광주시 동구 칠전마을의 주거개선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시는 지방 토지수용위원회를 열고
동구 칠전마을 주거환경개선사업 예정지의
미보상 토지 일곱 필지를 수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광주시는 또 전남대 의대 앞 도로와
운암동 대자 초등학교 주변 도로 등
4개 도로 사업에 대해서도 토지 수용을
결정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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