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3주년 광복절과 건국 60주년을 맞아
광주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광주시는 광복절 전야인 오는 14일 저녁
5.18 기념문화센터에서 국악과 현대음악이
어우러지는 경축 음악제를 엽니다.
광복절 날에는 오전 11시부터
금남로 민주의 종각에서 타종행사 등이 열리고
시립민속박물관과 우치공원 동물원이
하룻동안 무료로 개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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