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 지역 이산 가족들을
위로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통일부와 대한적십자사는
어제 김대중 컨벤션 센터에
광주 전남 지역 이산가족 80명을 초청해서
점심을 제공하고
평양예술단 위문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이 행사는 최근 남북관계가 얼어붙으면서
올해 예정됐던
이산가족 상봉 행사가 불투명해지자
연로한 이산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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