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과 터미널 등 다중 이용시설이
안전 사고에 노출돼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추석을 앞두고
재래시장과 대형판매시설, 티미널 등
111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59곳에서 96건의 불량사항이 적발됐습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소화 장비함을 갖추지 않았거나
비상계단 등에 물건을 쌓아놓아
화재 등 사고가 났을 때 대처하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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