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에 연말까지 4천 가구 이상의
아파트 신규 입주 물량이 쏟아질 예정이어서
내집 마련에 좋은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사랑방 닷컴에 따르면
이달부터 연말까지 신규 입주하는 광주지역
아파트는 8개 단지 4천4백여가구에 이릅니다.
이는 4천 8백여가구가 집중된 지난해 하반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특히 주거 환경이 뛰어난
택지지구 위주로 물량이 집중돼
내집 마련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달 주거환경개선 사업단지인 양림지구를
시작으로 11월과 12월에는 수완지구 입주가
본격화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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