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개막되는
제 89회 전국체전 성화가 도청에 안치됐습니다
강화도 마니산에서 어제 채화된 성화는
어제오후 전남도청1층 윤선도홀에 안치됐습니다
이 성화는 오는 24일과 26일
해남 땅끝 전망대와 신안 가거도에 채화한 뒤 다음 달 6일 도청 만남의 광장에서
다시 합해집니다.
또 22개 시군 820 킬로미터를 순회한 뒤
다음달 10일 전국체전이 열리는
여수 진남경기장 성화대에 점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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