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미쉘 위)다시 도전한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12-15 12:00:00 수정 2008-12-15 12:00:00 조회수 1

◀ANC▶



미쉘 위가

할아버지인 故 위상규 서울대 명예교수의

유골 봉안식 참석을 위해 장흥을 찾았습니다.



LPGA 투어 전경기 출전자격을 획득한 미쉘 위는

남자대회 출전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천재 골퍼 미쉘 위가 LPGA 정복에 나섭니다.



미셀 위는 지난 8일, LPGA 퀄러파잉 스쿨에서

내년도 전 경기 출전 자격을 획득하면서



특별초청선수, LPGA 아웃사이더의 불명예를

씻게 됐습니다.



미셀 위는 앞으로 LPGA에 주력하겠고

남자 대회도 출전을 포기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INT▶ 미쉘 위

포기가 아니라 다시 도전을.//



또 한,미,일 무대를 휩쓴 신지애 선수와

내년에 LPGA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INT▶ 미쉘 위

좋은 경기 펼칠것.//



우리나라 우주공학박사1호인

할아버지 故 위상규 서울대 명예교수의

유골 봉안식 참석을 위해 고향인 장흥을 방문한

미 쉘위...



지금의 자신이 있게 해준 것은 할아버지였다며

지난날의 영광과 아쉬움을 잊고 새로운

마음으로 골프에 전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김양훈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