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겨울철을 맞아
노숙인을 보호하기 위해
순찰 활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자치구와
노숙인 쉼터 관계자 등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오는 23일 광주역과 버스터미널 등을
중심으로 노숙인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점검 결과 노숙인이 발견되면
우선 연고자를 찾아 귀가시키고
연고가 없는 경우 복지 시설 등에 입소시켜
자활사업이나 직업교육에 참여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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