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전남도청 공관 개조한 전시실에서 작품 털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12-15 12:00:00 수정 2008-12-15 12:00:00 조회수 0

옛 전남도청 공관을 개조해 사용중인

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실에서

작품이 도난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쯤 광주시 서구 농성동의

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실에 전시돼 있던

시가 100만원 상당의 수석 작품 1점이

도난당했습니다.



경찰은 CCTV 확인 결과

용의자가 70대 남성인 것으로 보고

전시관 관계자와 수석 관련 종사자 등을 상대로

탐문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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