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지방 자치단체에
감사 업무를 전담하는 독립된 감사 부서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한나라당 김태원 의원은
중앙행정기관은 물론 지방 자치단체에
감사 전담부서 설치를 의무화하는 방안의
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의원은 최근 잇따르는
지자체 공무원들의 횡령사건 등을 감안할 때 행정기관의 감사시스템을 종합적으로
개편할 필요가 있어 법안을 제출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광주 5개 구청과 전남 19개 시군 등
광주 전남 대부분 지자체가
감사 전담 부서를 두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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