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가
6.25를 전후한 광양 지역
민간인 피해자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진실 화해 위원회는
광양 지역이 여순 사건 당시 군경과 반군의
교전이 심해 민간인 희생이 많았다며
오는 22일 현지에서 설명회를 갖은 뒤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남대에 의뢰해 광양 지역의 피해 사례에 대한 연구 용역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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