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개발예정지 주민들이
공시지가를
올려달라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2009년도 개별 공시지가에 대한
주민열람을 실시한 결과
129건의 조정요구가 접수된 것으로나타났습니다
접수현황을 보면
동구 선교와 내남동등 택지개발예정지 주민들은
높은 보상비를 받기 위해
공시지가를 올려달라는 요구를 했습니다.
반면 상업지구와 준주거지역에 사는
주민들은 조세부담을 이유로 공시지가를
내려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