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로 카네이션 특수 실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07 12:00:00 수정 2009-05-07 12:00:00 조회수 1

경기 침체 등으로

카네이션 특수가 실종돼

꽃재배 농가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광주 원예농협 화훼 공판장에 따르면

올들어 취급한 카네이션 물량은

모두 13만 3천단으로

지난해보다 10 퍼센트 가량 줄었습니다.



가격도 20송이 한 단에 4천원 가량으로

지난해의 3분의 2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는 중국산 카네이션의 수입이 늘고

경기 침체로

카네이션 소비가 줄어든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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