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문화도시 정책 포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07 12:00:00 수정 2009-05-07 12:00:00 조회수 1

(앵커)

국제적인 교류를 통해

문화수도 광주가 나아갈 방향을

찾고자하는 노력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는

문화도시들은

교류와 재창조를 통해 발전을 거듭해왔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동양인의 눈에는 서양처럼

서양인의 눈에는 동양처럼 보이는 중국 상하이,



동서양의 문화가 충돌하는 곳이지만

세계적인 문화도시로 성장해 있습니다.



자국의 문화를 바탕으로

끊임없는 교류와 융합을 통해서

새로운 문화를 재탄생시킬수있었기 때문입니다.



(인터뷰)-'큰 바다와 같은 문화 창조력 제시'



천년동안 일본의 수도였던 교토 역시

다양한 문화가 흥망과 융합이 반복되면서

세계인이 찾는

'역사문화 도시'로 거듭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광주는

아시아와 소통하는 창구가 부족하고

아시아만의 차별성을

키워내려는 노력도 미흡하다는 지적입니다.



(인터뷰)-삿세'뿌리를 중요하게 생각해야'



세계인이 주목하는 문화도시가 되기위해서는

시민들이 만들어내는 삶의 풍경이

도시와 문화를 통해

승화될 수 있어야한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인터뷰)-김우창'삶의 총체로서 문화가 중요'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의 문화중심도시를 꿈꾸는 광주,



세계적인 문화도시의 발전과정을

본보기로 삼고 교류의 폭을 넓히는 일은

이 꿈을 이루는 중요한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MBC뉴스 이계상입니다.

◀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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