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값 점차 회복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07 12:00:00 수정 2009-05-07 12:00:00 조회수 1

신종 인플루엔자의 영향으로

떨어졌던 돼지고기값이

차츰 회복되고 있습니다.



전남 농협에 따르면

신종 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이후

110 킬로그램 돼지 한 마리를 기준으로

29만원 선까지 떨어졌던 산지가격이

최근 32만원까지 회복됐습니다.



하지만 신종 인플루엔자가 발생하기 전인

지난달에 비해서는

아직 5만원 가량이 낮습니다.



농협은 신종 인플루엔자의 여파가 크지 않고

돼지고기 소비가 많은

행락철과 휴가철을 앞두고 있어서

조만간 돼지고기값이

예전 수준만큼 오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