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8년 결성된 전남사회 연구회가
종합 연구소인 광주연구소로 이름을 바꾸고
새발출을 했습니다.
나간채 광주 연구소 이사장은
호남지역 대학간 공동 연구의 터전을 만들고
호남학의 씨앗을 심어 지역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한편 광주연구소는 개소식을 기념해
토론회를 갖고 지역발전과 호남 경제 위기의
돌파구를 찾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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