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사립대 19%가 학생 충원율 70% 못 미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08 12:00:00 수정 2009-05-08 12:00:00 조회수 0

정부의 부실 사립대학 퇴출 방침에 따라

지역 사립대학 5곳 가운데 1곳 꼴로

구조조정 대상에 포함될 전망입니다.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의 사립대학은 전문 대학을 포함해

모두 36개 학교로 이 가운데 7개 학교가

학생 충원율이 70 퍼센트에 못미치고 있습니다.



이는 지역 전체 사립대학의 19 퍼센트로

지역별로는 광주가 2개, 전남이 5개 학굡니다.



정부는 다음 달까지 부실 사립대 판정 기준을

정한 뒤 올 연말까지 합병과 폐교 등

구조조정 방법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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