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아파트 경매건수가
광주는 줄어든 반면
전남은 크게 증가했습니다.
법원경매 정보업체인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의 아파트 경매 매각건수는
모두 290여 건으로
전달보다 60 퍼센트가 감소했습니다.
반면 전남지역의 매각건수는 740여건으로
전달보다 10배 가량 증가했습니다.
이는 광주의 경우
지난 3월에 유찰된 물량이 대거 이월되면서
시장이 경색된 반면
전남은 순천의 모 아파트를
주공이 일괄 낙찰받으면서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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