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정용규씨가
'빛과 희망의 노래'를 주제로
개인전을 열고 있습니다.
전통 설화를 모티브로 한 작품을 많이 그려온
정용규씨는 이번 전시회에서 <바람의 노래>와 <가족> 등의 작품을 통해 개성넘치는
작품 세계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조개가루를 이용해 두터운 질감을 나타내는
독특한 실험기법으로도 잘 알려진
정용규씨의 이번 작품전은
오는 13일까지 대동갤러리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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