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광주시내를 돌며 상습적으로 날치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18살 문모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문군은 지난 2월 12일
광주시 동구의 한 길가에서 행인의 핸드백을
가로 채 달아나는 등 지금까지 16차례에 걸쳐
날치기 행각을 벌여 모두 170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