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차량에서 낚시대 등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34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5월
광주시 북구 오치동의 한 길거리에 세워져 있던 47살 황모씨의 승합차를 부수고
차량내부에 실려있던 낚시 세트 400만원 어치를
훔치는 등 최근 4년 동안 모두 31차례에 걸쳐
8천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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