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사육 두수가
가격 강세와 국내산 소비 증가 등으로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호남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3월말 현재
지역 농가의 돼지 사육두수는 240만 7천 마리로
지난해 말에 비해 1.4%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서는 4.7% 늘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말 음식점 원산지 표시제 시행으로
국내산 소비가 늘어난데다
가격도 강세를 보이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그러나 지역 양돈 농가는
사료비 부담에 따른 폐업이 지속적으로 늘면서
2천 5백 가구로 5.8%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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