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철 맞아 물부족 여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08 12:00:00 수정 2009-05-08 12:00:00 조회수 1

본격적인 영농철이 다가왔지만

여전히 농업용수가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지난 7일까지 전남지역의 저수량은

모두 34만 톤으로

60 퍼센트의 저수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해 저수율 86 퍼센트에 비하면

3분의 2 수준에 불과합니다.



이로 인해 곡성과 구례 등 내륙 산간지역은

수킬로미터 떨어진

섬진강에서 물을 끌어오는 등

현재 24시간 양수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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