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산불, 0.2 헥타르 피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09 12:00:00 수정 2009-05-09 12:00:00 조회수 1

광주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산불이 났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광주시 광산구 삼거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2 헥타르를 태우고

2시간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광산구청은

산 능선에서 불이 시작된 점으로 미뤄

입산자 실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산불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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