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이양보조금 두 배 이상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09 12:00:00 수정 2009-05-09 12:00:00 조회수 1

나이가 든 농업인이

농사짓는 권한을

젊은 전문농업인에게 넘길 경우 지급되는

경영이양보조금이 크게 늘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지급된 경영이양보조금은

모두 5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농어촌공사는

올해 경영이양보조금 대상 연령이

65세부터 74세까지로 확대됐고

대상농지도

기존의 논에다 과수원과 밭이 추가되면서

보조금 지급이 증가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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