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든 농업인이
농사짓는 권한을
젊은 전문농업인에게 넘길 경우 지급되는
경영이양보조금이 크게 늘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지급된 경영이양보조금은
모두 5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농어촌공사는
올해 경영이양보조금 대상 연령이
65세부터 74세까지로 확대됐고
대상농지도
기존의 논에다 과수원과 밭이 추가되면서
보조금 지급이 증가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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