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페인트 작업하던 인부 추락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09 12:00:00 수정 2009-05-09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후 2시 30분 쯤

나주시 이창동의 한 중학교 3층 건물에서

외벽에 페인트칠을 하던 56살 이모씨가

10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줄에 매달려 작업을 하다가

갑자기 줄이 풀리면서 떨어졌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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