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수로에서 가스 중독 3명 질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09 12:00:00 수정 2009-05-09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후 2시쯤

무안군 삼향면 왕산리의 한 지하수로에서

56살 정 모씨가 양수기를 작동하던 중

유독가스가 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정 씨가 혼수상태에 빠졌고,

58살 이 모씨 등 2명이

어지러움 등을 호소하며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밀폐된 지하수로에서

양수기를 작동하던 정 씨가 쓰러지자

이 씨 등이 정 씨를 구하려다

모두 유독가스에 중독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