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성매매업소 업주 45살 A 모씨와 성구매남성 등
모두 8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부터 광주시 남구 서동에
성매매 업소를 차리고
여성들에게 유사성행위를 알선해
돈을 받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5천5백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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