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성행위 업소 업주 등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09 12:00:00 수정 2009-05-09 12:00:00 조회수 0

광주 남부경찰서는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성매매업소 업주 45살 A 모씨와 성구매남성 등

모두 8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부터 광주시 남구 서동에

성매매 업소를 차리고

여성들에게 유사성행위를 알선해

돈을 받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5천5백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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