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맞아 축제장에
행락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제 35회 다향제가 열리고 있는 보성에는
주말을 맞아 녹차 관광에 나선
가족 단위의 나들이객들로 북적였습니다.
모레까지 철쭉제가 진행되는
보성 일림산에도
이른 아침부터 산행객들의 행렬이 계속됐습니다
또 나비와 곤충, 꽃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함평 나비축제장도
수많은 행락객들이 찾아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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