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전남도청 별관 철거 논란과 관련해
대학생들이 원형보전을 주장했습니다.
광주전남대학생공동체 소속 대학생 백여명은
오늘 옛 전남도청 앞에서
인간띠를 잇는 방법으로
'도청원형보전'이라는 글씨를 만드는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벌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대학생들은
옛 전남도청은 민주화의 상징적인 곳이고
역사적인 유적인 만큼
별관이 그대로 보전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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