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 도청 원형보전 주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09 12:00:00 수정 2009-05-09 12:00:00 조회수 0

옛 전남도청 별관 철거 논란과 관련해

대학생들이 원형보전을 주장했습니다.



광주전남대학생공동체 소속 대학생 백여명은

오늘 옛 전남도청 앞에서

인간띠를 잇는 방법으로

'도청원형보전'이라는 글씨를 만드는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벌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대학생들은

옛 전남도청은 민주화의 상징적인 곳이고

역사적인 유적인 만큼

별관이 그대로 보전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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