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쯤
해남군 마산면 54살 박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박씨의 의붓아들 7살 이모군이 숨지고
박씨는 온몸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출동한 소방관에게
자신이 불을 냈다고 말한 점과
불이 나기 전 박씨 부부가 싸움을 했다는
주변 진술 등을 토대로
방화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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