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 추정 불..7살 어린이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10 12:00:00 수정 2009-05-10 12:00:00 조회수 1

오늘 새벽 0시쯤

해남군 마산면 54살 박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박씨의 의붓아들 7살 이모군이 숨지고

박씨는 온몸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출동한 소방관에게

자신이 불을 냈다고 말한 점과

불이 나기 전 박씨 부부가 싸움을 했다는

주변 진술 등을 토대로

방화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