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에 산불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10 12:00:00 수정 2009-05-10 12:00:00 조회수 1

건조한 날씨 속에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오늘 낮 1시쯤 영광군 영광읍 무령리

영광군청 뒷산에서 불이 나

임야 0.1헥타르를 태운 뒤

1시간 반만에 진화됐습니다.



또 오전 10시쯤에는

광주시 평동의 대나무 밭에서 불이 나

3시간만에 진화됐고,

곡성군 오곡면 야산에서도 산불이 나는 등

광주 전남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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