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관광지를 찾는 수학여행객이
크게 늘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전국에서 80여개 학교가
전남으로 수학여행을 왔고,
오는 6월까지는 모두 190개 학교에서 9만명이
수학여행을 다녀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학교는 30개,
학생 수는 만명 정도가 더 늘어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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