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을 엿새 앞둔 오늘도
추모 행사가 이어집니다.
오늘 옛 도청과 상무대 영창 등에서는
5.18 사적지를 돌며
80년 5월 당시를 직접 체험하는
5.18 역사기행 행사가 나흘째 계속됩니다.
5.18 민주묘지와 구 묘역등에도
열사들의 넋을 위로하는 만장과
당시의 사진 자료 등이 설치돼
참배객들에게 당시의 상황을 전하게 됩니다.
또 모레인 14일에는
양동시장에서 시민들이 대거참여하는
5.18 대동세상이 시작되고
15일부터는 상무대영창 체험 행사가 시작돼
추모 분위기를 이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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