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들이
학생들의 인권을 보장할 장치를 마련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 학생 인권 조례 추진위원회는 오늘
광주시 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일선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의 인권이 침해당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며
이를 예방할 대책 마련을 교육당국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일선 고등학교등에서
여학생들의 치마를 벗게하거나
발바닥을 백대 이상 때리는 가혹한 체벌이
이뤄지고 있다며
학생들의 인권을 지키기 위한
조례를 제정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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