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비상장 주식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속여 80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모 투자업체 대표 50살 김모씨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5월 광주와
대구에 투자회사를 설립한 뒤
유제품 생산 업체에 투자하면 연 최고 150%의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속여 400여명에게서 82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