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조기에 고품질의 햅쌀을 생산하기 위해서
조생종 벼의 재배를 확대합니다.
전라남도는
9월 중하순에 벼멸구가 발생하고
지구 온난화로 품질과 수량이 떨어지는 만큼
이달 20일까지 모내기를 마치고
8월 하순에 조기 수확해
햅쌀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입니다.
올해 조생종 벼 재배면적은
모두 만 3천여 헥타르로
전체 벼 재배면적의 7.5 퍼센트에 해당되며
내년에는 만 8천여 헥타르까지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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